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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211ㅣ사랑하는 자 가이오, 기도와 섬김 속에서 전도의 문을 여는 동역자 (요한삼서 1장 5-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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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요한은  초대교회의 주역 가이오 장로에게  ’사랑하는 자‘라고 불렀습니다. 초대교회의 영적인 흐름을  가장 명확하게 보여준 가이오는 진리대로 행하는  신실함이 있었습니다.  신실함은  창세기 3장 15절의 언약을 가지고  자신과 세상과 사탄과  영적 싸움할 때 시작됩니다.  자신을 포기하는 영적싸움 없이는  믿음의 선진들이 가졌던 신실함을  소유할 수 없습니다. 가이오 장로는  무엇이든지 나그네 된 자들에게  신실하게 행함으로 나그네 된 이방인들이  더 이상 무언가 받으려 하지 않을 만큼  깨끗한 태도를 갖게 되었고 교회 앞에서  가이오의 사랑을 증언하였습니다. 가이오의 신실함은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의 연장 선상에  있었습니다. 사랑의 근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받고 복음의 빚진 자로서  신실하게 사랑을 행하면  가이오처럼  전도자의 식주인이 될 만큼  경제의 축복을 누리게 되어  복음 확장의 동력이 됩니다. 기도와 섬김 속에서 전도의 문을 여는  전도자의 숨은 동역자로서  진리 안에서  하나님의 구속사적 사역에  동참하였던 가이오처럼  창세기 3장 15절의 영적 계보 안에  있기를 기도하십시오. 그리하면 무가치한 인생을 살지 않고  땅끝까지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는  하나님의 개입과 은혜를 누리게 됩니다.  아멘!     (요한삼서 1장 5-8절) 🍂【오늘의 묵상곡】"영원히 남는 것" | 바람처럼 흩어지지 않는 것들 (요 12:24-25) 📑 Lyrics(한/영) 📌천국열쇠 TV  |  Heaven's Key TV

[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160ㅣ온 교회의 식주인 가이오 장로가 사랑한 생명적 공동체, 315nation (요한삼서 1장 1-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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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 바울은 가이오 장로를 향하여  온 교회의 식주인이라 하였습니다. 장로 가이오는  사도 바울의 현장에서 일어나는  하나님의 역사를 보았기 때문에  온 교회의 식주인이 될 수 있었습니다. 진리 안에서 행함으로  사랑 받는 자, 영혼이 잘됨과 같이  범사가 잘되고 강건한  복음의 엘리트, 가이오 장로와  같은 삼천 제자가 일어난 예수사랑교회는  군중들만 모여있는 교회를  부러워한 적이 없습니다. 복음의 본질은 잃어버리고  교권화된 교회는  교회가 아니라, 타락한 종교입니다. 갈보리산의 십자가와 부활의 감람산,  마가다락방을 랜드마크로 하여  복음의 정체성을 가진 교회가  예수사랑교회입니다. 예수사랑교회는  사도행전 1장 8절,  세계복음화의 언약을 가지고  일심 전심 지속으로 기도하여  하나님의 시간표에 따라 성령충만이 임하여 말씀이 성취되고  만남의 축복이 임하여 삼천 제자가 일어나 전 세계에 흩어져  복음 전하는 생명적 공동체입니다. 여론이나 군중에 흔들리지 않는 교회는  '우리'라는 공동체적 정체성을 가지고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는 제자들이 전 세계에 나아가 '누구든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는  복음을 전파하는 315nation입니다. (요한삼서 1장 1-4절, 사도행전 2장 17절, 21절, 41절) 📣[예수사랑교회 주일1부] "온 교회의 식주인, 가이오의 믿음과 경제력"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159ㅣ복음 중심으로 생각을 바르게 바꾸는 재창조의 언어 (요한삼서 1장 1-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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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사랑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복음 중심으로 생각만 바르게 해도 사도 요한이 장로 가이오를 사랑한 것 같이 서로 사랑할 수 있습니다. 복음 중심으로 생각을 바꾸면  복음적 말을 사용하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이 사용하는 재창조의 언어는 영혼이 잘 되게 하여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게 합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진리 안에서 행한 장로 가이오는  ‘사랑하는 자’라 불릴 만한 이미지를 가지고  복음적 언어를 사용하는  그리스도의 제자였습니다. 복음의 동역자 가이오 장로와  진리의 증언자 데메드리오, 복음의 방해자 디오드레베에 대해  기록한 사도 요한의 의도는 마귀의 일을 멸하기 위해  오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뱀의 머리를 밟느냐 밟지 아니하느냐에 따라 신앙생활의 결과는 달라진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이었습니다. 가이오 장로는 진리 안에서 행하였고 데메드리오는 뭇사람에게서도  진리의 모범이라는 증거를 받았으나 자신을 높여 으뜸되기를 좋아하는  디오드레베는 교만하여 사도 요한을 받아들이지 아니하였습니다. 진리 안에서 행한 가이오 장로는  하나님을 만났다는 확신 속에서  죄사함을 받고  그리스도 이름으로 마귀의 일을 멸하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복음의 본질을 놓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일에 대한 분명한 정체성을 가지고  복음의 언어를 사용하면  하나님과 사람의 마음을 시원케 하여 가이오 장로처럼  사랑받는 자의 이미지를 갖게 됩니다. 아멘! (요한삼서 1장 1-4절, 9절, 12절, 요한일서 3장 8절) 📣[나는 이제, 다르다ㅣ저자 김서권ㅣ교보문고 종교부문 3위]ㅡHIM BOOKS 신간도서 📌영적세계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