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159ㅣ복음 중심으로 생각을 바르게 바꾸는 재창조의 언어 (요한삼서 1장 1-4절)
서로 사랑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복음 중심으로 생각만 바르게 해도
사도 요한이 장로 가이오를 사랑한 것 같이
서로 사랑할 수 있습니다.
복음 중심으로 생각을 바꾸면
복음적 말을 사용하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이 사용하는 재창조의 언어는
영혼이 잘 되게 하여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게 합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진리 안에서 행한 장로 가이오는
‘사랑하는 자’라 불릴 만한 이미지를 가지고
복음적 언어를 사용하는
그리스도의 제자였습니다.
복음의 동역자 가이오 장로와
진리의 증언자 데메드리오,
복음의 방해자 디오드레베에 대해
기록한 사도 요한의 의도는
마귀의 일을 멸하기 위해
오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뱀의 머리를 밟느냐 밟지 아니하느냐에 따라
신앙생활의 결과는 달라진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이었습니다.
가이오 장로는 진리 안에서 행하였고
데메드리오는 뭇사람에게서도
진리의 모범이라는 증거를 받았으나
자신을 높여 으뜸되기를 좋아하는
디오드레베는 교만하여
사도 요한을 받아들이지 아니하였습니다.
진리 안에서 행한 가이오 장로는
하나님을 만났다는 확신 속에서
죄사함을 받고
그리스도 이름으로 마귀의 일을 멸하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복음의 본질을 놓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일에 대한 분명한 정체성을 가지고
복음의 언어를 사용하면
하나님과 사람의 마음을 시원케 하여
가이오 장로처럼
사랑받는 자의 이미지를 갖게 됩니다. 아멘!
(요한삼서 1장 1-4절, 9절, 12절, 요한일서 3장 8절)
📌영적세계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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