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072ㅣ절망 속에서도, 그 이름을 부를 때

 


무정한 세상 속에서도 절망이 소망으로 바뀔 것이다.



"절망 속에서도, 그 이름을 부를 때"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살아가는 동안,

육의 눈을 열면 문제만 보이고

영의 눈을 열면 실제가 보인다.


내 삶을 짓누르는 무거운 짐,

희망이 끊어진 것 같은 어둠,

그 안에서 나를 빼앗고 멸망케 하는 존재가 있다.

세상의 임금, 어둠의 주관자,

나를 속이고 넘어뜨리려는 마귀.


하지만, 그 이름을 부르면

모든 것이 달라진다.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 하나만 소유하면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가 내게 임한다.


그분이 말씀하신다.

"세상 끝날까지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

그분의 권세로,

나는 다시 일어나 걸을 것이다.


절망이 깊은 이곳에서도

고통이 나를 삼키려 할 때에도,

그 이름을 부르면

내 안에 성령의 충만이 임한다.

내 영이 새롭게 되고,

무너졌던 마음이 치유받는다.


눈물을 닦고,

믿음으로 한 걸음 내디딜 때,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체험하게 된다.

상황이 아니라,

환경이 아니라,

그분의 언약이 내 삶을 이끌어간다.


남은 인생,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삶을 살리라.

그분의 이름을 부르는 곳마다

치유의 기적이 일어나고

절망이 소망으로 바뀔 것이다.


무정한 세상 속에서도

나는 그분을 따르리라.

그 이름을 부를 때,

나에게 주어진 축복이 회복된다.


고통 중에 있는 모든 영혼들이여,

주님 앞에 나아오라.

그분의 사랑이,

그분의 능력이,

지금도 너를 기다리고 있다.

예수는 그리스도 주.시라.

부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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