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093ㅣ빌라도의 침묵, 군중심리... 당신은 누구 편에 설 것인가? (마가복음 15장 6-20절)

타락한 정치인 빌라도와 종교 지도자, 바리새인, 사두개인, 서기관들은 군중심리를 교묘하게 이용하고 충동질하여 살인자 바라바는 놓아주고 예수님을 죽이는 좀비로 전락하였습니다. (본문 중에서)
타락한 정치인 빌라도와 종교 지도자, 바리새인, 사두개인, 서기관들은
군중심리를 교묘하게 이용하고 충동질하여 살인자 바라바는 놓아주고
예수님을 죽이는 좀비로 전락하였습니다. (본문 중에서)

 


오늘, 살인자 바라바를 살릴 것입니까.

예수님을 살릴 것입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우리 자신부터 살려내십시오.


침묵 속에서도 

유일하게 ‘내가 메시아다’라고 대답하신 

예수님 앞에서

타락한 정치인 빌라도와 

종교 지도자, 바리새인, 사두개인, 서기관들은 

군중심리를 교묘하게 이용하고 충동질하여 

살인자 바라바는 놓아주고 

예수님을 죽이는 좀비로 전락하였습니다.


거짓과 음모, 무지와 선동으로 

예수가 메시아, 그리스도라고 말하면 

이단으로 누명을 씌워 

성경의 역사를 

이단 누명사로 만드는 종교에 속지 말고

하나님이 주신 언약, 

예수가 그리스도 되심에 집중하십시오.


빌라도의 가문은 

영원히 저주받는 이름이 되었고

유대종교의 타락은

이천 년 동안 유리방황하는 

비극의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창세기 3장에 출현하여 

하나님과 우리를 이간질한 사탄은

오늘날도 기득권을 놓지 않으려는 

교회 안으로 파고 들어가 

세상의 빛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이 

그리스도인 것만 부정합니다.


창세기 3장 15절, 

여인의 후손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시기와 위선으로 군중을 선동하는 

대제사장의 탐욕을 꺾어버리는 

통찰력을 가져야 

현실 문제에 속지 않고 

미래의 문을 열 수 있습니다.

 

지난날의 실패에서 빠져나오는 길, 

현실 문제에 속지 않는 길,

질병의 두려움에서 해방되는 길,    

풀리지 않는 운명의 굴레에서 

빠져나오는 길이 그리스도십니다.


모세가 기록한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의 주인공, 메시아,

영생을 얻는 비밀,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기도로 연결하여 

사명으로 인식하는 순간, 

하나님이 보장하신 

미래의 문이 활짝 열립니다. 아멘!


(마가복음 14장 62절, 요한복음 20장 31절, 히브리서 13장 8절)



33분 💧 그 침묵이 사랑이었다 💧 조롱과 모욕 속에도 침묵하신 그 사랑, 예수는 그리스도를 영원히 찬양합니다ㅣ김서권 작시
영적세계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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