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150ㅣ인생의 작품을 남기는 매력적인 그리스도인 (누가복음 2장 22-35절)

 

예수님이 화평을 주러 오신 것이 아니라 

검을 주러 왔노라 말씀하신 이유가 있습니다.


마음과 생각 속에 똬리를 틀고 앉아서 

하루 종일 혼미케 하는 

마귀의 일을 멸하기 위해

반드시 성령의 검을 사용하라는 것입니다.


사탄이 개입하면

율법 중심으로 형식적인 예배만 드리다가 

임마누엘 하나님의 임재는 사라지고

분쟁, 시기, 질투, 다툼이 일어나 

집안 식구가 원수가 됩니다.


기도는 자기중심적 소원성취가 아닙니다.


순간순간 상황 따라 민감하게 반응하여 

성령 충만을 누리지 못하게 하는 사탄의 개입을 

권세 있는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무너뜨리는 

영적싸움이 있어야 기도의 결실을 맺습니다.


하나님의 기나긴 침묵 속에서도 

메시아를 만나 보리라는 결단 하나로

자신과 환경과 사탄과의 싸움 속에서 

하나님의 시간표를 기다렸던 시므온은

성령충만 가운데 

성삼위 하나님의 영이 작동하시어

메시아를 품에 안고 찬송했듯이


인간 중심적 인본주의, 

율법적 형식주의에서 벗어나야만 

매력적인 그리스도인이라는 

칭찬을 들을 정도로 

인생의 작품을 남길 수 있습니다.


(누가복음 2장 22-35절, 마가복음 10장 45절, 요한일서 3장 8절, 마태복음 10장 34-38절, 베드로전서 2장 9절, 사도행전 11장 23-2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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