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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182ㅣ내면에서 활동하는 귀신을 내어쫓는 새 교훈, 예수는 그리스도 (누가복음 4장 31-3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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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의 거울은 겉만 포장하게 만들지만  성경은 우리 내면에 깊이 숨겨진  상처와 집착, 고독과 두려움의 원인을 밝혀서 해답을 줍니다. 하나님의 호흡을 불어넣어 창조된 우리는 영적인 존재입니다. 영적인 존재인 우리는  영이신 하나님께 예배하고 순복해야만 구원의 축복을 누리게 됩니다. 예수님을 향하여  미쳤다고 비난했던 예수님의 형제, 사도 야고보는 자신의 내면에 개입한 사탄이  똬리를 틀고 활동한다는 것을 깨닫고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은  마귀를 대적하는 것이라고 밝히 선포하였습니다. 예수님은 나사렛 옆 동네 가버나움에 가셔서 본격적으로 귀신을 내어쫓는 새 교훈을 주셨습니다. 영적인 존재인 우리가  오늘, 예수 그리스도의 새 교훈이 믿어졌다면  영적인 축복이 시작된 것입니다. 귀신은 우리의 인격과 상관없이  몸과 마음과 삶에 고통을 줍니다. 우리의 힘으로는 사탄이 개입하여 만들어놓은 불공정과 멸망의 시스템에서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 마귀의 일을 멸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만왕의 왕, 예수 그리스도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영, 성령을 힘입어  우리 내면에서 활동하는  더러운 귀신을 내어쫓으면  이 땅에서도  하나님의 나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신 새 교훈으로  마귀의 일을 멸하십시오. 그리하면 하나님이  하늘 문을 여시고 축복하셔서 광야길 가는 동안  하늘의 아름다운 보물창고를 열으시고  우리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며  우리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사 많은 민족에게 꾸어줄지라도 꾸지 않는 재창조의 축복이 증거로 옵니다. 아멘!  (누가복음 4장 31-37절, 창세기 2장 7절, 야고보서 4장 7절, 마태복음 12장 28절, 신명기 28장 12절) 📣[누가복음 016강] 귀신을 내어쫓는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 있는 ...

김서권 칼럼 #250ㅣ왜 예수가 그리스도이신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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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예수가 그리스도이신데도 세상은 거부하고, 미워하고, 핍박하며, 십자가의 죽음까지 몰아갔는가?"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은 사단의 머리를 깨뜨린 승리의 선언이었다. 그분의 오심은 죄와 사망과 저주의 뿌리를 흔드는 사건이었다. 그러나 세상은 이 진리를 감당할 수 없었다. 어둠은 빛을 미워한다. 빛이 비추는 순간, 숨겨진 악이 드러나고, 감춰둔 죄가 탄로 나기 때문이다. 종교는 체제를 지키려 했다. 율법의 가면을 쓴 자들은 자신의 의를 무너뜨리는 그분을 견딜 수 없었다. 정치는 권세를 붙잡으려 했다. 헤롯은 왕위를 두려워했고, 빌라도는 민심을 두려워했다. 세상의 권력은 “참 왕이 오셨다”는 선포 앞에 흔들렸다. 사단은 결박당할 것을 알았다. 그래서 사람들을 충동질했다.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으라!” 그 외침은 단순한 군중의 소리가 아니라, 악한 영의 두려움에서 나온 울부짖음이었다. 그러나 역설은 이것이다. 그들이 미워한 십자가, 그들이 내몰아 붙인 사형 판결, 그 자리에서 영원한 구원이 완성되었다. 예수를 거부하고, 미워하고, 사형에 내몬 목적은 하나였다. 빛을 꺼뜨리려는 것. 그러나 꺼뜨리려 한 그 빛은 오히려 더 밝게 타올라 온 세상과 모든 민족을 비추었다. 오늘도 세상은 같은 이유로 그리스도를 거부한다. 빛 앞에 설 용기가 없고, 자기 보좌를 내려놓을 마음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빛은 여전히 어둠을 이긴다. 그리스도는 여전히 모든 답이시다. 그리고 그 빛을 거부하지 않는 자는 영원한 자유와 생명을 얻게 되리라. 예수는 그리스도이시다.  

김서권 칼럼 #249ㅣ빈 집에 들어온 일곱 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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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 집에 들어온 일곱 귀신"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사람이 귀신에서 놓여났을 때, 그 마음은 잠시 깨끗해 보였다. 비워지고, 정리되고, 꾸며진 집 같았다. 그러나 비어 있는 그 집은 위험하다. 복음으로 채워지지 않은 빈 마음은 다시 귀신이 돌아오는 자리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더러운 영이 돌아와 보니 집이 비어 있거늘, 더 악한 일곱을 불러들여 거하니 그 나중 형편이 더 심하게 되리라. 오늘의 시대가 그렇다. 사람들은 종교와 도덕으로 자신을 치장한다. 율법적 행위로 의를 대신하려 하고, 양심의 선함으로 복음을 대신하려 한다. 그러나 복음을 대신한 그 자리는 귀신이 즐겨 찾는 빈 공간이 된다. 복음은 다른 것으로 채워질 수 없다. 예수 그리스도, 그분의 십자가와 부활 외에 우리의 마음을 지킬 표적은 없다. 복음이 복음이다. 복음만 복음이다. 하나님의 복음은 곧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러므로 나는 내 영혼의 집을 점검한다. 겉으로 깨끗해 보이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가득 채운다. 그분이 내 집에 거하실 때, 어둠은 더 이상 발붙이지 못한다. 이 악한 세대, 다른 복음을 찾는 세대가 멸망할지라도 나는 오직 한 복음을 붙든다. 예수는 그리스도, 나의 집, 나의 생명, 나의 구원. 예수는 그리스도시라.

[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181ㅣ과거의 상처, 오늘의 눌림에서 풀리는 해방의 메시지 (누가복음 4장 14-3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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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의 상처가 치유되고  오늘의 눌림에서 풀려나며 미래의 소망이 열리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습니다. 만물을 복종케 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  성령의 권능을 받으면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나사렛 온 동네가 일어나  예수님을 대적하고 죽이려 하였으나 예수님은 당당하고 유유히  그 상황을 지나가셨습니다. 종교는 우리를 매고 묶지만  복음은 우리에게  치유와 회복, 해방을 줍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로 오셔서  죄의 권세, 사망권세, 사탄의 권세로부터  찾아오는 3저주를  십자가 죽음으로 풀어주셨습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해방의 메시지가  우리의 귀에 들려왔음에도 불구하고  매인 것을 풀어내지 못하는 완악함을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깨어버리고 무너뜨리십시오. 사도 바울처럼 영적인 눈이 열리면 사탄의 멍에에서 벗어나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길이 보입니다. 가난한 자는  복음 안에 있는 신분과 권세로  부요케 되는 축복을 누리고  죄와 사망의 법에 묶여 포로된 자는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해방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따라가십시오. 십자가 없이 부활만 구하는 것은  악한 동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의 유일성을 상실하면  분별력과 통찰력을 잃어버려서  인간관계도 무너집니다. 날마다 집에 있든지 성전에 있든지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전하고 가르치고 선포하면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같이  새 힘이 임하여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고  걸어가도 피곤치 않을 만큼 치유와 회복과 해방의 증거가 옵니다. 아멘! (사도행전 26장 18절, 로마서 8장 2절, 요한일서 3장 8절, 사도행전 5장 42절, 이사야 40장 31절) 📣[신나는 트로트] ...

[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180ㅣ모세의 광야에서 시작된 하나님의 새로운 시작 (출애굽기 2장 16-2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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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의 고역으로 인하여  탄식하며 신음소리를 낼 때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언약을 기억하셔서 이스라엘 자손을 권념하여 돌보아주셨습니다. 모세가 섭렵한 왕궁의 지식과 권력,  히브리 혈통에 따른 율례와 제도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정의를 앞세워 악마화되어  미디안 광야로 도망갈 때도  언약을 기억하신 하나님은  침묵하지 아니하시고 돌보셨습니다. 하나님은 광야에서 객이 된 모세에게  제사장의 딸 십보라를 만나게 하시고 아들 게르솜을 주셔서 조상들과 맺은 언약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시켜주셨습니다. 모세의 광야는  실패와 저주의 땅이 아니라  하나님의 새로운 시작이었습니다. 창세기 3장 15절,  하나님의 언약을 소유한 모세 한 사람 때문에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신음 소리를 들으신 것입니다. 실패의 자리에 있다할지라도 광야 같은 시간 속에 있을지라도  사탄의 머리를 밟아버린  창세기 3장 15절의 언약을 소유하여 사탄과 자신과의 영적싸움이  습관화되고 체질화되면  반드시 하나님의 응답과 기적이 시작됩니다. 우리의 싸움은 하늘의 악한 영들과의 싸움입니다. 그러므로 육신적 신앙으로는  악마화되는 자신을 이길 수 없습니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고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입니다. 변화 없는 이기적 신앙으로 몸부림치지 말고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변화를 받으십시오. 그리하면 모세의 신앙이  우리의 신앙이 되고 모세의 기도가 우리의 기도가 되어 거친 들판, 미디안 광야가 에덴동산으로 변화됩니다. 아멘! (출애굽기 2장 16-25절, 로마서 8장 6-7절, 히브리서 13장 8절) 📣[출애굽기 006강] 언약을 기억하시는 하나님의 돌보심ㅣ2025년 9월 21일 주일1부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칼럼 #248ㅣ영원히 남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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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남는 것"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사람들은 묻는다. 무엇이 진정한 성공인가. 높은 자리인가, 많은 재물인가, 이름이 세상에 알려지는 것인가.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 알게 된다. 그 모든 것은 바람처럼 흩어지고 모래성처럼 무너진다는 것을. 영원히 남는 것은 다르다. 나의 성공을 붙잡는 것이 아니라 그 성공을 다른 이의 손을 붙잡아 일으키는 데 사용하는 것. 그것이 사람을 살리고, 그것이 세대를 밝히며, 그것이 하나님의 나라를 드러낸다. 그리스도인은 스스로의 빛을 자랑하지 않는다. 자신이 받은 은혜와 응답을 다른 이의 어둠을 비추는 등불로 바꾼다. 자신의 길을 열었던 문을 뒤따라 오는 이들을 위해 활짝 열어둔다. 그때 비로소 내 인생은 흔적이 아니라 발자취가 되고, 흔들리는 시대 속에 길잡이가 된다. 영원히 남는 것, 그것은 나의 이름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워진 생명들이다. 그리고 그 길 위에서 나는 참된 성공의 증인이 된다. 예수는 그리스도이시다. '영원히 살기위해 나는 죽는다' 무료구독클릭 ➡ https://youtu.be/a3n9IXSdHjs?si=d0GEhcmppJvqhfvo  

김서권 칼럼 #247ㅣ쉼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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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의 비밀"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사람들은 쉼을 찾는다. 잠시 일을 멈추는 시간, 잠시 세상의 무게를 잊는 순간을. 그러나 성경의 쉼은 다르다. 그것은 단순한 중단이 아니라, 새로운 힘을 얻는 자리다. 짐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짐을 지는 방식이 달라지는 것이다. 창세기 3장의 근원적 재앙 이후 사람은 죄의 짐을 지고 살아왔다. 네피림의 문화와 권세, 바벨탑의 교만, 애굽의 압제와 바벨론의 포로, 로마의 칼날과 교회의 무기력, 이 모든 시대마다 사람들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졌다. 그러나 주님은 말씀하신다. “다 내게로 오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배우라. 그러면 네 영혼이 쉼을 얻으리라.” 그분의 멍에는 세상을 짓누르는 멍에가 아니다. 그분의 짐은 억압하는 짐이 아니다. 그리스도의 멍에는 복음의 멍에, 세상과 맞서 싸우는 사명의 멍에, 그러나 영혼을 자유케 하는 멍에다. 쉼이란, 짐을 벗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십자가 아래로 들어가는 것이다. 그곳에서만 근원적 재앙이 끊어지고, 네피림의 권세가 무너지고, 바벨탑의 교만이 꺾이고, 애굽과 바벨론과 로마와 무기력한 교회의 재앙 속에서도 참 자유와 참 평안이 흘러넘친다. 오늘, 주님의 멍에를 메라. 그 길이 좁아 보여도, 그 길에서만 쉼이 있고 그 길에서만 영원한 승리가 있다. 예수는 그리스도 이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