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243ㅣ어려운 순간을 익숙하게 만드는 비밀

사람은 누구나 어려운 순간 앞에 선다. 두려움이 엄습하고, 길이 보이지 않고, 숨조차 막히는 순간이 있다.  그러나 그때 나는 배운다. 어려운 순간을 낯설지 않게 만드는 습관이 있으니, 그 습관은 바로 복음을 붙드는 것이다.

 

"어려운 순간을 익숙하게 만드는 비밀"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사람은 누구나 어려운 순간 앞에 선다.

두려움이 엄습하고,

길이 보이지 않고,

숨조차 막히는 순간이 있다.


그러나 그때 나는 배운다.

어려운 순간을 낯설지 않게 만드는 습관이 있으니,

그 습관은 바로 복음을 붙드는 것이다.


“예수는 그리스도.”

이 고백이 내 안에 뿌리내릴 때

고난은 두려움이 아니라 기회가 된다.

시험은 절망이 아니라 증거의 무대가 된다.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내 안에 익숙한 언어가 되고,

그분의 부활이 내 안에 익숙한 호흡이 될 때,

나는 어떤 순간에도 무너지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리스도는 이미 이기셨고

그 승리가 내게 전해졌기 때문이다.


세상은 위기를 피하려 애쓰지만

나는 위기 속에서 복음을 꺼내 든다.

세상은 실패를 두려워하지만

나는 실패 속에서 언약을 더 붙잡는다.

이것이 어려운 순간을 익숙하게 만드는 비밀이다.


예수는 그리스도,

나의 모든 묶임을 풀고,

나의 모든 한을 끊으며,

죽음의 문을 열어 생명으로 인도하신 분.


그러므로 오늘 나는 또다시 고백한다.

어려움은 두렵지 않다.

시대가 어둡다 해도 무너지지 않는다.

시대를 살리는 유일한 복음,

예수는 그리스도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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