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히스토리에 의한 성경해설 #033ㅣ출애굽을 위해 하나님이 요구하신 희생제물
"희생의 제물로 열린 길"
ㅡ 하나님의 히스토리에 의한 성경해설 (251005. 주일 1부)
출애굽기 3:13-22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목사
모세는 두려움 속에 물었습니다.
“주여, 내가 누구이기에 바로 앞에 서겠나이까.”
그때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다.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이름 없는 목자에게
하늘의 이름이 임하자 역사가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구속의 길은 말로가 아니라 피의 제사로 열렸습니다.
“사흘길쯤 가서 제사를 드리라” —
그 길은 곧 죽음과 부활의 길,
메시아의 그림자였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해방의 언어가 아니라
희생의 언약을 요구하셨습니다.
출애굽은 단순한 탈출이 아니었습니다.
그 피가 없었다면
자유도, 약속의 땅도, 미래도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바로의 손은 강하나, 나의 손은 그보다 강하다.”
사탄이 움켜쥔 세상 한가운데서
하나님은 피의 길로 백성을 건져내셨습니다.
그 손길이 지금도
우리의 묶인 영혼을 풀고 계십니다.
희생 없는 자유는 없습니다.
십자가 없는 부활은 없습니다.
모세가 그 피의 길을 걸어간 것처럼
오늘 우리도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열린
구속의 여정을 따라 걷습니다.
그 길은 좁지만
그 끝에는 영원한 나라가 있습니다.
그분이 요구하신 희생은
결국 나를 살리기 위한 사랑이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요한일서 3장 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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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예수는 그리스도!
답글삭제좁지만, 나를 살리는 사랑, 구속의 여정
답글삭제그 길을 허락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마귀의 일을 멸하는 그 사랑을 따라가겠습니다.
예수는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