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2026 #111ㅣ보이지 않는 전쟁, 이미 결정된 승리

두려움이 도시를 덮는다 숫자로 계산되는 현실, 눈으로 확인되는 위기, 귀로 들려오는 소식들 속에서 사람들은 말한다 “이길 수 없다”고.

 


"보이지 않는 전쟁, 이미 결정된 승리"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두려움이 도시를 덮는다

숫자로 계산되는 현실,

눈으로 확인되는 위기,

귀로 들려오는 소식들 속에서

사람들은 말한다

“이길 수 없다”고.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은

다르게 듣는다

“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보이지 않는 음성

그러나

실제보다 더 실제인 선언


이것이

영적인 실체다

칼을 들지 않았으나 이미 싸움은 시작되었고

싸우지 않았으나 이미 승리는 결정되었다

왜냐하면 전쟁의 주인이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

이 말은 위로가 아니다

현실을 바꾸는

하늘의 명령이다

두려움이 무너지는 순간

영적인 눈이 열리고

현실을 보는 기준이 바뀐다


그들은

전열을 갖추지 않았다

전략을 세우지 않았다

대신

하나님의 약속 앞에 섰다

그리고

찬양을 시작했다.

예수는그리스도 이시라.


이해할 수 없는 선택

전쟁터에 나가며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

그러나 그 순간

보이지 않던 세계가 움직였다

하늘의 군대가 일어나고

어둠의 연합은 스스로 무너졌다


이것이

영적인 실체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모든 것을 움직이는 실제

사람은 결과를 보지만

하나님은 이미 끝을 말씀하신다


이 시대 교회여

무엇을 보고 있는가

뉴스인가

환경인가

문제인가

아니면 보좌에서 선포된

하나님의 말씀인가


영적인 실체를 모르면

문제 앞에 무너지고

영적인 실체를 알면

문제 위에 선다

십자가에서 이미 결정된 전쟁

“다 이루었다”


그 한 마디로

사망은 끝났고

저주는 끊어졌으며

사단의 권세는 무너졌다

부활로 증명된 승리

이제 싸움은

승리를 얻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이미 얻은 승리를

확인하는 여정이다


그러므로 서라

그리고 보라

여호와께서 행하시는 구원을


오늘도

보이지 않는 손이

세상을 움직이지만

더 분명한 것은

보좌의 능력이

모든 것을 다스리고 있다는 사실이다


찬양하라

상황이 아니라 언약을 붙잡고

현실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그때 이 시대 속에서도

같은 일이 일어난다


보이지 않던 승리가

현실이 되고

숨겨진 하나님의 역사가

눈앞에 드러난다


이것이

교회가 붙잡아야 할

영적인 실체

이것이

세상을 살리는

유일한 길


보라

전쟁은 여전히 있는 것 같지만

이미

끝났다


예수는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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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아멘!
    이길 수 없다는 사람의 말로 두려움에 덮인 세상 속에서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현실을 바꾸는 하늘의 명령을 전해주신 목사님, 참 감사드립니다.
    이해할 수 없어도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가 움직이고 어둠의 연합이 무너지는 승리를 확인하는 선택, 하나님 약속 앞에 서서 찬양을 누리겠습이다. 예수는그리스도 이시라.
    교회가 붙잡아야 할 영적실체, 세상을 살리는 유일한 길, 이미 끝난 싸움의 승리의 역사. 예수는 그리스도, 감사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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