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2026 #149ㅣ하나님의 수(手), 그리스도

Kim Seo-kwon's Column 2026 #149ㅣThe Hand of God, Christ

 

"하나님의 수(手), 그리스도"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세상은 말한다..

더 많이 배우라고, 

더 높이 올라가라고, 

더 강한 사람이 되라고.


지식은 넘쳐나고, 

정보는 강물처럼 흐르지만

사람들의 마음은 더욱 공허해지고, 

관계는 깨어지고, 

영혼은 길을 잃어간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보이지 않는 손은 사람들을 하나님 없는 성공으로, 

하나님 없는 행복으로, 

하나님 없는 평안으로 이끌고 있다.


화려한 철학과, 

그럴듯한 이론과, 

인간 중심의 지혜가

사람의 눈을 사로잡지만,

정작 영혼의 뿌리는 

메마른 땅 위에서 흔들리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라."


세상이 감추어 놓은 답을 

하나님은 이미 드러내셨다.

지혜의 보화도, 

생명의 길도, 

참된 평안도,

오직 그리스도 안에 있다.


십자가 위에서 죄의 문제를 해결하시고,

부활로 사망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지금도 모든 통치자와 권세 위에 계시는 분.

그분 안에 신성의 모든 충만이 거하고,

그분 안에 우리의 참된 충만이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길을 찾지 않는다.

새로운 답을 찾아 헤매지 않는다.

더 깊은 어둠 속으로 들어가는 

세상의 속임수에 붙들리지 않는다.


오직 그리스도.

그 이름 안에 뿌리를 내리고,

그 사랑 안에 세워지고,

그 언약 위에 굳게 서서,

감사함으로 살아간다.


폭풍이 몰아쳐도 

뿌리 깊은 나무가 흔들리지 않듯,

세상의 유혹과 두려움이 밀려와도

그리스도께 뿌리내린 영혼은 무너지지 않는다.


사단의 수는 그리스도에게서 멀어지게 하지만,

하나님의 수는 그리스도께 더 가까이 이끈다.


사단의 지식은 교만하게 하지만,

그리스도의 복음은 생명을 살린다.


사단의 길은 영혼을 메마르게 하지만,

그리스도의 길은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한다.


오늘도 하나님은 

우리의 삶 속에 조용히 말씀하신다.

"내 아들 그리스도 안에 거하라."

그 안에 네가 찾던 답이 있고,

그 안에 네가 기다리던 평안이 있으며,

그 안에 세상을 이길 능력이 있다.


그리스도는 인생의 해답이요,

영혼의 안식이요,

영원한 생명이요,

흔들리지 않는 절대 망대이시다.


그러므로 오늘도

그리스도 안에 뿌리를 내리자.

그리스도 안에 굳게 서자.

그리스도 안에 감사하자.


그때 하나님의 손이 

우리를 붙드시고,

우리를 살리시며,

우리를 통해 시대를 살리는 

복음의 빛을 비추실 것이다.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골로새서 2:7)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지혜와 지식의 보화이시며, 

모든 통치자와 권세의 머리이시고, 

우리의 영원한 절대 망대이십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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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아멘!
    더 깊은 어둠 속으로 들어가는 세상의 속임수에 붙들린 우리에게, 더이상 다른 길과 새로운 해답을 찾아 헤매지 않도록 오직 그리스도 생명의 복음을 전해주신 목사님, 참 감사드립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그리스도 안에 뿌리를 내리고 그리스도 안에 굳게 서며 그리스도 안에 감사하는 마음의 자세를 회복하겠습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이시라, 한번의 고백으로 인도하시는 나의 그리스도. 참 감사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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