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240ㅣ인생은 왜 이렇게 불공정한가

인생은 불공정하다. 가진 자가 더 갖고, 힘 있는 자가 더 누린다. 억울함은 풀리지 않고, 약한 자의 눈물은 외면당한다. 탄식은 깊어지고, 억압은 무겁게 내려앉고, 원통함은 가슴을 찢는다. 거짓말쟁이와 위선자들은 빛을 가린 채 사람들을 자살로 몰아넣는다. 이 불공정의 한가운데, 가장 큰 피해자가 있었다.  그분은 죄 없으셨다. 그러나 죄인처럼 취급당했고, 그분은 의로우셨다. 그러나 불의한 자들의 손에 넘겨졌다. 그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셨다. 그러나 십자가 위에서 버림받은 자처럼 죽으셨다.

 "인생은 왜 이렇게 불공정한가"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인생은 불공정하다.

가진 자가 더 갖고, 힘 있는 자가 더 누린다.

억울함은 풀리지 않고, 약한 자의 눈물은 외면당한다.

탄식은 깊어지고, 억압은 무겁게 내려앉고,

원통함은 가슴을 찢는다.

거짓말쟁이와 위선자들은

빛을 가린 채 사람들을 자살로 몰아넣는다.

이 불공정의 한가운데,

가장 큰 피해자가 있었다.


그분은 죄 없으셨다.

그러나 죄인처럼 취급당했고,

그분은 의로우셨다.

그러나 불의한 자들의 손에 넘겨졌다.

그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셨다.

그러나 십자가 위에서 버림받은 자처럼 죽으셨다.


가장 불공정한 재판,

가장 불공정한 십자가,

그곳에서 세상의 불공정이 드러났다.

그러나 동시에 하나님의 공의가 시작되었다.


나의 억울함을 아시는 분,

내 눈물을 대신 흘리신 분,

내 원통함을 짊어지신 분,

그분이 바로 여자의 후손, 메시아 그리스도시다.


세상은 거짓으로 나를 속이고

죽음으로 몰아가지만,

하나님의 아들이 구원자로 오셨기에

나는 다시 산다.

나는 더 이상 피해자가 아니다.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

승리자가 된다.

예수는 그리스도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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